놀고 있던 토지와 건물 옥상, 공장 지붕이 20년간 수익을 내는 발전소로 바뀝니다.
네오텍이앤씨는 부지 조건에 꼭 맞는 발전 방식을 설계해, 생산한 전기를 한국전력 · 전력거래소에 판매하고 안정적인 장기 수익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실현합니다.
임야·전답·유휴 부지 등 잠자던 땅을 발전 자산으로.
입지 분석부터 계통 연계까지 최적 설계로
토지의 잠재 수익을 극대화하는
가장 보편적인 발전 방식입니다.
쓰지 않던 공장·건물 지붕이 곧 수익원.
하중과 방수까지 고려한
최적화 조립 설계로 공사 기간과 비용을 줄이고,
별도 부지 없이 옥상만으로 발전을 시작합니다.
주차 공간은 그대로, 그 위를 발전소로.
태양광 카포트를 세워 공간을 이중으로 활용하고,
차량은 그늘·비 가림 혜택까지
추가 수익과 전기료 절감을 한 번에 잡습니다.
농사도 짓고, 전기도 생산하고.
작물 재배와 발전을 한 부지에서 병행해
농가에는 안정적인 부가 소득을, 국가에는
재생에너지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식입니다.
발전하는 건물 외장재.
태양전지 모듈이 벽·창·지붕의 마감재를 대신해,
건축 디자인과 에너지 생산을 하나로 통합하는
차세대 복합 시스템입니다.